♣ 코쿤 태국 사무소 활동 ♣


결혼 이민 예정자 현지 사전 교육 (PDO) 결혼 이민 예정자 대상 설문교육
<월별 활동 상황>
1월 - 일반인 수강자 대상 온라인 PDO 수업 2회 진행
2월 - 일반인 수강자 대상 온라인 PDO 수업 2회 진행 및 결혼이민자를 위해 진행하기를 바라는 프로그램 조사
3월 - 일반인 수강자 및 이산 마하사라캄대학 세종학당 수강생대상 온라인 PDO 수업 2회 진행
<코쿤 태국이 해야 할 일들>
코쿤 태국은 새로운 2022년에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매달 PDO강의를 계획, 홍보하여현재 PDO강의 신청자가 줄을 서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PDO강의가 인기 있는 이유가 매우 유익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결혼생활에 필요한 정보들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여성인권에 대한 내용 등이태국 여성에게 큰 감동을 주어 모든 수강생들이 감사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발주자인 태국 코쿤이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지금이 앞으로의 더 큰 코쿤이 되기 위해 태국내에서 진행될 수 있는 사업들을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코쿤의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결혼 이민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40.2%가 한국어 교육을 원했습니다. 그 이유는, 물론 결혼 비자를 받기 위해 기본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받기는 하지만, 한국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적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자음 모음의 사용과 은,는,이,가에 대한 이해가 어려우며 결혼 후 한국으로 가서 사용할 기본적인회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31.6%로는 한국음식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했는데요. 한국인의 아내, 며느리로서 기본적인 한국 음식 몇 가지 정도를 잘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여겨집니다. 그외 의외인 점은 17.1%의 비율로 태국어를 한국인 남편에게 가르쳐주고 싶다는 응답이었습니다. 태국인 여성만 의사소통을 위해 한국어를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도함께 노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저 역시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자료들을 보며 앞으로 코쿤이 태국에서 해야 할 일들을 그려보며 흐뭇했고, 또 실제로 더 많은일들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코쿤 태국사무소 활동가 이수정
♣ 코쿤 태국 사무소 활동 ♣
결혼 이민 예정자 현지 사전 교육 (PDO) 결혼 이민 예정자 대상 설문교육
<월별 활동 상황>
1월 - 일반인 수강자 대상 온라인 PDO 수업 2회 진행
2월 - 일반인 수강자 대상 온라인 PDO 수업 2회 진행 및 결혼이민자를 위해 진행하기를 바라는 프로그램 조사
3월 - 일반인 수강자 및 이산 마하사라캄대학 세종학당 수강생대상 온라인 PDO 수업 2회 진행
<코쿤 태국이 해야 할 일들>
코쿤 태국은 새로운 2022년에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매달 PDO강의를 계획, 홍보하여현재 PDO강의 신청자가 줄을 서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PDO강의가 인기 있는 이유가 매우 유익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결혼생활에 필요한 정보들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여성인권에 대한 내용 등이태국 여성에게 큰 감동을 주어 모든 수강생들이 감사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발주자인 태국 코쿤이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지금이 앞으로의 더 큰 코쿤이 되기 위해 태국내에서 진행될 수 있는 사업들을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코쿤의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결혼 이민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40.2%가 한국어 교육을 원했습니다. 그 이유는, 물론 결혼 비자를 받기 위해 기본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받기는 하지만, 한국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적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자음 모음의 사용과 은,는,이,가에 대한 이해가 어려우며 결혼 후 한국으로 가서 사용할 기본적인회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31.6%로는 한국음식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했는데요. 한국인의 아내, 며느리로서 기본적인 한국 음식 몇 가지 정도를 잘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여겨집니다. 그외 의외인 점은 17.1%의 비율로 태국어를 한국인 남편에게 가르쳐주고 싶다는 응답이었습니다. 태국인 여성만 의사소통을 위해 한국어를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도함께 노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저 역시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자료들을 보며 앞으로 코쿤이 태국에서 해야 할 일들을 그려보며 흐뭇했고, 또 실제로 더 많은일들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코쿤 태국사무소 활동가 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