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2월 초 베트남 껀터에서 3명의 한베자녀가 한국폴리텍다솜고등학교(이하 다솜고) 진학을 위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코쿤 껀터 사무소의 한베함께돌봄센터에서 함께 자란 김회성(기계과), 김태경(기계과), 전수용(전기과)입니다.
다솜고에서는 이 세명의 한베자녀들만을 위한 특별예비학교를 열어 주었습니다. 조상훈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김흥수, 김지훈 선생님께서 코쿤 중앙사무처 방문, 한국폴리텍 법인 이철수 이사장과 만남,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방문 및 학과 체험 등의 활동을 시간들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코쿤에서는 중앙사무처 임아영 사무처장과 박선주 대외협력 팀장, 이도은 한국어팀장이 함께하였습니다.
특별히 성남캠퍼스에서는 유엔인권정책센터의 방문을 학교 LED 안내판에 띄워주고, 참석한 모두에게 저녁까지 대접하는 환대를 해주었습니다.



드디어 3월 4일, 한베자녀들의 다솜고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내리던 눈덕에 춥지만 예쁜 날이었습니다.
교복을 잘 차려입은 한베자녀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멋졌습니다. 김태경 은 신입생 대표로 선서를 하기도 했습니다.
입학을 축하하는 자리에는 코쿤의 친구 유로오스트리아아츠 김진수 대표와 민병삼 부대표가 참석해 주었습니다. 코쿤 중앙사무처에서는 신혜수 이사장, 임아영 사무처장, 박선주 대외협력팀장이 우리 아이들의 출발을 함께 기뻐했습니다. 신혜수 이사장은 모두를 대표해 축하의 인사말을 나눴습니다.
다솜고는 다문화 가정 및 이주배경 외국인 자녀들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하며 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모두들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인성을 키우고, 기술 전공 수업 및 한국어 교육을 받으며 국가기술자격증 취득과 맞춤형 진로 지도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곳입니다.
베트남 남부와 북부에서 있는 여러 한베동생들의 귀감이 되어 주기를 기대하며, 베트남 남부에서 한국까지 아버지의 나라에 다시 돌아온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지난 2025년 2월 초 베트남 껀터에서 3명의 한베자녀가 한국폴리텍다솜고등학교(이하 다솜고) 진학을 위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코쿤 껀터 사무소의 한베함께돌봄센터에서 함께 자란 김회성(기계과), 김태경(기계과), 전수용(전기과)입니다.
다솜고에서는 이 세명의 한베자녀들만을 위한 특별예비학교를 열어 주었습니다. 조상훈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김흥수, 김지훈 선생님께서 코쿤 중앙사무처 방문, 한국폴리텍 법인 이철수 이사장과 만남,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방문 및 학과 체험 등의 활동을 시간들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코쿤에서는 중앙사무처 임아영 사무처장과 박선주 대외협력 팀장, 이도은 한국어팀장이 함께하였습니다.
특별히 성남캠퍼스에서는 유엔인권정책센터의 방문을 학교 LED 안내판에 띄워주고, 참석한 모두에게 저녁까지 대접하는 환대를 해주었습니다.
드디어 3월 4일, 한베자녀들의 다솜고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내리던 눈덕에 춥지만 예쁜 날이었습니다.
교복을 잘 차려입은 한베자녀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멋졌습니다. 김태경 은 신입생 대표로 선서를 하기도 했습니다.
입학을 축하하는 자리에는 코쿤의 친구 유로오스트리아아츠 김진수 대표와 민병삼 부대표가 참석해 주었습니다. 코쿤 중앙사무처에서는 신혜수 이사장, 임아영 사무처장, 박선주 대외협력팀장이 우리 아이들의 출발을 함께 기뻐했습니다. 신혜수 이사장은 모두를 대표해 축하의 인사말을 나눴습니다.
다솜고는 다문화 가정 및 이주배경 외국인 자녀들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하며 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모두들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인성을 키우고, 기술 전공 수업 및 한국어 교육을 받으며 국가기술자격증 취득과 맞춤형 진로 지도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곳입니다.
베트남 남부와 북부에서 있는 여러 한베동생들의 귀감이 되어 주기를 기대하며, 베트남 남부에서 한국까지 아버지의 나라에 다시 돌아온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