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한글, 캘리크라피로 한글날 기념 문화활동
10월 9일 한글의 창제와 우수성을 기념하는 한글날을 맞이하여, 코쿤은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소중한 한글, 캘리그래피로 한글날을 기념하다’ 문화 활동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한글날의 의미를 배우고, 처음으로 한글을 써보며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한글 문구를 중심으로 베트남과 한국의 우정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하는 그림을 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글씨와 순수한 그림 속에는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두 나라를 잇는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한국 민화 체험
지난 10월 6일, KOCUN 하이퐁은 하노이의 ‘민화 배우기 모임’ 회원들과 함께
베트남–한국 가정을 위한 특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송편 만들기를 통해 한국의 대표 명절 음식인 송편을 직접 빚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작고 예쁜 송편 속에는 아이들의 웃음과 정성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민화 그리기 활동에서는 ‘민화 배우기 모임’ 회원들의 지도 아래 복주머니, 연꽃, 단청 등 복과 행복을 상징하는 전통 문양을 직접 그려보며 전통의 아름다움과 색채의 조화를 배웠습니다.
또한, 자신이 그린 그림을 ‘쉬링크 아트’ 종이에 옮겨 그려, 열에 의해 작아지고 단단해지는 과정을 관찰하며 예술 속 과학의 신비로움도 함께 느꼈습니다.


2025 하이퐁 한–베 우호 문화의 밤
10월 10일 마이홍푹 연회센터에서 열린 ‘2025 하이퐁 한–베 우호 문화의 밤’은 베트남 기업인의 날과 한국 한글날을 기념하며 따뜻한 우정과 문화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하이퐁 한–베 기업인클럽(VKBC)과 하이퐁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고, KOCUN 하이퐁은 후원 및 협력기관으로 함께했습니다. 지역의 NGO 단체, 기업인, 그리고 한–베 커뮤니티 구성원등 한자리에 모여 양국의 우호를 다졌습니다.
무대에서는 한·베 전통의상 패션쇼(한복 & 아오자이)와 베트남 전통 예술 공연, 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특히 하이퐁 여성기업인협회 민하 회장님과 하이퐁한인회 장복현 회장님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32차 월례 자조모임 – 하노이 ‘돌담길 문화축제’ 참여
2025년 10월 26일, 화창한 가을 햇살 아래 귀환여성과 한-베 자녀들이 함께 제32차 월례 자조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한국대사관 돌담길에서 열린 ‘돌담길 문화축제’에 참여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해외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코쿤의 가족들은 단체 줄넘기 등 전통놀이와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고, 한국 음식을 맛보며, 전통 악기를 다뤄보고, K-POP 음악과 춤 공연도 함께 즐겼습니다.
오랜만에 여러 지역에서 생활하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일상의 어려움을 나누며, 유익한 정보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14기 ‘꿈꾸는 한국어 교실’ 소식
벌써 제14기를 맞은 ‘꿈꾸는 한국어 교실’은 지난 10월,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새 학기를 열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어린이반 5개 반과 성인반 1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을 통해 원거리 학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트남과 한국의 풍부한 교육 경험을 지닌 선생님들이 함께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동감 있는 수업으로 한국어 실력은 물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키웠습니다.

국제이주기구(IOM) 베트남 사무소의 KOCUN 하이퐁 방문
2025년 11월 19일, 국제이주기구(IOM) 베트남 사무소가 한-베함께돌봄센터(KOCUN 하이퐁)를 방문했습니다. IOM 대표단은 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국제결혼이주여성과 한-베 자녀를 위한 상담, 법률·행정 지원, 건강돌봄지원, 자녀 양육 등 KOCUN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KOCUN과 IOM은 향후 이주민 지원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두 기관이 함께 보다 효과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LGD와 함께하는 미술교실
지난 11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학생들은 LG디스플레이(LGD) 의 후원으로 즐겁고 의미 있는 미술교실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손으로 정성껏 꽃카드를 만들며,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번 수업은 아이들이 창의력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으며, LG디스플레이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아이들은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연시
12월 21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과 주 베트남 한국영사관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클로스와 함께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정원에서 KOCUN 하이퐁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프로그램 ‘K-Noel – 환상의 크리스마스 정원’을 진행했습니다. 진저브레드 하우스 만들기, 마술·버블 쇼, 보물찾기와 한국 전통 놀이 ‘투호 던지기’까지 아이들에게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소중한 한글, 캘리크라피로 한글날 기념 문화활동
10월 9일 한글의 창제와 우수성을 기념하는 한글날을 맞이하여, 코쿤은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소중한 한글, 캘리그래피로 한글날을 기념하다’ 문화 활동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한글날의 의미를 배우고, 처음으로 한글을 써보며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한글 문구를 중심으로 베트남과 한국의 우정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하는 그림을 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글씨와 순수한 그림 속에는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두 나라를 잇는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한국 민화 체험
지난 10월 6일, KOCUN 하이퐁은 하노이의 ‘민화 배우기 모임’ 회원들과 함께
베트남–한국 가정을 위한 특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송편 만들기를 통해 한국의 대표 명절 음식인 송편을 직접 빚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작고 예쁜 송편 속에는 아이들의 웃음과 정성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민화 그리기 활동에서는 ‘민화 배우기 모임’ 회원들의 지도 아래 복주머니, 연꽃, 단청 등 복과 행복을 상징하는 전통 문양을 직접 그려보며 전통의 아름다움과 색채의 조화를 배웠습니다.
또한, 자신이 그린 그림을 ‘쉬링크 아트’ 종이에 옮겨 그려, 열에 의해 작아지고 단단해지는 과정을 관찰하며 예술 속 과학의 신비로움도 함께 느꼈습니다.
2025 하이퐁 한–베 우호 문화의 밤
10월 10일 마이홍푹 연회센터에서 열린 ‘2025 하이퐁 한–베 우호 문화의 밤’은 베트남 기업인의 날과 한국 한글날을 기념하며 따뜻한 우정과 문화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하이퐁 한–베 기업인클럽(VKBC)과 하이퐁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고, KOCUN 하이퐁은 후원 및 협력기관으로 함께했습니다. 지역의 NGO 단체, 기업인, 그리고 한–베 커뮤니티 구성원등 한자리에 모여 양국의 우호를 다졌습니다.
무대에서는 한·베 전통의상 패션쇼(한복 & 아오자이)와 베트남 전통 예술 공연, 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특히 하이퐁 여성기업인협회 민하 회장님과 하이퐁한인회 장복현 회장님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32차 월례 자조모임 – 하노이 ‘돌담길 문화축제’ 참여
2025년 10월 26일, 화창한 가을 햇살 아래 귀환여성과 한-베 자녀들이 함께 제32차 월례 자조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한국대사관 돌담길에서 열린 ‘돌담길 문화축제’에 참여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해외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코쿤의 가족들은 단체 줄넘기 등 전통놀이와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고, 한국 음식을 맛보며, 전통 악기를 다뤄보고, K-POP 음악과 춤 공연도 함께 즐겼습니다.
오랜만에 여러 지역에서 생활하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일상의 어려움을 나누며, 유익한 정보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14기 ‘꿈꾸는 한국어 교실’ 소식
벌써 제14기를 맞은 ‘꿈꾸는 한국어 교실’은 지난 10월,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새 학기를 열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어린이반 5개 반과 성인반 1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을 통해 원거리 학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트남과 한국의 풍부한 교육 경험을 지닌 선생님들이 함께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동감 있는 수업으로 한국어 실력은 물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키웠습니다.
국제이주기구(IOM) 베트남 사무소의 KOCUN 하이퐁 방문
2025년 11월 19일, 국제이주기구(IOM) 베트남 사무소가 한-베함께돌봄센터(KOCUN 하이퐁)를 방문했습니다. IOM 대표단은 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국제결혼이주여성과 한-베 자녀를 위한 상담, 법률·행정 지원, 건강돌봄지원, 자녀 양육 등 KOCUN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KOCUN과 IOM은 향후 이주민 지원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두 기관이 함께 보다 효과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LGD와 함께하는 미술교실
지난 11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학생들은 LG디스플레이(LGD) 의 후원으로 즐겁고 의미 있는 미술교실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손으로 정성껏 꽃카드를 만들며,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번 수업은 아이들이 창의력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으며, LG디스플레이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아이들은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연시
12월 21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과 주 베트남 한국영사관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클로스와 함께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정원에서 KOCUN 하이퐁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프로그램 ‘K-Noel – 환상의 크리스마스 정원’을 진행했습니다. 진저브레드 하우스 만들기, 마술·버블 쇼, 보물찾기와 한국 전통 놀이 ‘투호 던지기’까지 아이들에게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