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쿤 껀터, 이재명 대통령과의 뜻 깊은 만남
4월 22일(목), 하노이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동포간담회'에 코쿤 껀터사무소와 코쿤 하이퐁사무소가 함께 초청되었습니다. 특히 코쿤 껀터사무소 송혜원 소장이 헤드테이블의 대통령 맞은편에 배석한 것은 베트남 귀환 결혼이주여성과 한베자녀 문제가 정부와 재외동포사회가 주목하는 주요 현안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날에는 귀환자녀가 미성년자 최초로 동포간담회에 초청되어 참석함으로써, 귀환자녀 문제가 재외동포 정책의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코쿤 껀터 한-베함께돌봄센터 10주년 기념행사 -'함께한 10년, 베트남에서 만든 변화'
6월 11일(목), 코쿤 껀터는 한-베함께돌봄 사업 출범 10주년을 맞아 “코쿤 껀터 10년, 베트남에서 만든 변화”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정부기관, 기업, 후원기관, 활동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0년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미래 목표를 공유했습니다. 행사에서는 귀환여성과 한베자녀의 진솔한 사례 발표를 통해 센터가 만들어 온 변화와 성장의 의미를 돌아보았고, 특별한 장학금 전달도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10년간의 변화가 가장 큰 변화의 씨앗이 되어 준 현대자동차에게 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했고, 이어 껀터시 인민위원회와 여성연맹의 협력에도 감사를 담아 감사패를 전했습니다. 지난 10년간 법률상담, 한국어교육, 취-창업 자립지원, 보건의료 지원 등을 통해 11만 8천여 명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한베자녀 인재 육성, 귀환여성의 자립, 보건의료 지원 확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통해 귀환 한베가정과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3. 귀환 한-베 가정을 향한 따뜻한 관심
지난 4월 1일(수) 새롭게 부임하신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정정태 총영사님이 코쿤껀터 한베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정 총영사님은 센터가 지원 중인 한·베 자녀들의 현황을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 국적 자녀들이 베트남에서 안전하게 체류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4월 21일(화)일에는 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님의 주최로 호치민 동포와의 대화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재외동포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깊이 경청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코쿤껀터 역시 간담회에 참석해 '한·베 함께돌봄센터'의 필요성과 한·베 자녀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달하여,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참석자들로부터 깊은 공감과 지지를 얻었습니다.
4. 한-베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시간
지난 3월 24일(화) 코쿤 껀터는 한·베 자녀 중 중증질환 및 발달장애가 있는 아동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민*·민*이 형제를 방문해 아이들의 발달 상태와 생활환경을 파악하고, 주양육자가 겪는 현실적인 경청하였습니다. 이어 지난 5월 20일(수)에는 정신지체장애가 있는 은*이의 집에도 찾아가 건강 상태를 살피고, 양육에 힘쓰고 있는 조부모님을 격려하였습니다. 같은 날, 선천성 귓바퀴 기형 질환을 앓고 있는 소*이네도 찾아갔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1차 수술 경과를 확인하고, 향후 진행될 2차 수술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다행히 소*이의 1·2차 수술은 BOLD 스쿨 황동호 대표님을 통해 수술비용을 지원받앗습니다. 또한 한국기업인 화승락지아에서도 민*가정을 위한 간병인비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여러 도움의 손길로 인해 장애와 질병,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이중고를 겪는 한·베 가정이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5. "나는야 탐험가!” 신나는 아동캠프 이야기
6월 19일(금), 한-베 자녀와 동반자녀 아동들을 대상으로 ‘나는야 탐험가!’ 여름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한국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탐험가가 되어 생존수영, 협동 도미노, 한국 퀴즈, 미션 게임 등 다양한 활동으로 모두 신이 났습니다. 친구들과 힘을 모아 미션을 해결하고 탐험 보드를 하나씩 완성해 나가며, 마지막에는 보물상자를 열어보는 특별한 즐거움에 맛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도전하는 즐거움과 협력하는 과정으로 함께하면 즐거움이 더 커지는 것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보물을 찾아 서울로 향하는 놀이 안에서 한국의 도시와 지리도 알아보고, 퀴즈를 통해 속담과 생활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한국과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1. 코쿤 껀터, 이재명 대통령과의 뜻 깊은 만남
4월 22일(목), 하노이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동포간담회'에 코쿤 껀터사무소와 코쿤 하이퐁사무소가 함께 초청되었습니다. 특히 코쿤 껀터사무소 송혜원 소장이 헤드테이블의 대통령 맞은편에 배석한 것은 베트남 귀환 결혼이주여성과 한베자녀 문제가 정부와 재외동포사회가 주목하는 주요 현안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날에는 귀환자녀가 미성년자 최초로 동포간담회에 초청되어 참석함으로써, 귀환자녀 문제가 재외동포 정책의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코쿤 껀터 한-베함께돌봄센터 10주년 기념행사 -'함께한 10년, 베트남에서 만든 변화'
6월 11일(목), 코쿤 껀터는 한-베함께돌봄 사업 출범 10주년을 맞아 “코쿤 껀터 10년, 베트남에서 만든 변화”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정부기관, 기업, 후원기관, 활동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0년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미래 목표를 공유했습니다. 행사에서는 귀환여성과 한베자녀의 진솔한 사례 발표를 통해 센터가 만들어 온 변화와 성장의 의미를 돌아보았고, 특별한 장학금 전달도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10년간의 변화가 가장 큰 변화의 씨앗이 되어 준 현대자동차에게 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했고, 이어 껀터시 인민위원회와 여성연맹의 협력에도 감사를 담아 감사패를 전했습니다. 지난 10년간 법률상담, 한국어교육, 취-창업 자립지원, 보건의료 지원 등을 통해 11만 8천여 명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한베자녀 인재 육성, 귀환여성의 자립, 보건의료 지원 확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통해 귀환 한베가정과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3. 귀환 한-베 가정을 향한 따뜻한 관심
지난 4월 1일(수) 새롭게 부임하신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정정태 총영사님이 코쿤껀터 한베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정 총영사님은 센터가 지원 중인 한·베 자녀들의 현황을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 국적 자녀들이 베트남에서 안전하게 체류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4월 21일(화)일에는 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님의 주최로 호치민 동포와의 대화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재외동포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깊이 경청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코쿤껀터 역시 간담회에 참석해 '한·베 함께돌봄센터'의 필요성과 한·베 자녀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달하여,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참석자들로부터 깊은 공감과 지지를 얻었습니다.
4. 한-베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시간
지난 3월 24일(화) 코쿤 껀터는 한·베 자녀 중 중증질환 및 발달장애가 있는 아동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민*·민*이 형제를 방문해 아이들의 발달 상태와 생활환경을 파악하고, 주양육자가 겪는 현실적인 경청하였습니다. 이어 지난 5월 20일(수)에는 정신지체장애가 있는 은*이의 집에도 찾아가 건강 상태를 살피고, 양육에 힘쓰고 있는 조부모님을 격려하였습니다. 같은 날, 선천성 귓바퀴 기형 질환을 앓고 있는 소*이네도 찾아갔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1차 수술 경과를 확인하고, 향후 진행될 2차 수술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다행히 소*이의 1·2차 수술은 BOLD 스쿨 황동호 대표님을 통해 수술비용을 지원받앗습니다. 또한 한국기업인 화승락지아에서도 민*가정을 위한 간병인비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여러 도움의 손길로 인해 장애와 질병,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이중고를 겪는 한·베 가정이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5. "나는야 탐험가!” 신나는 아동캠프 이야기
6월 19일(금), 한-베 자녀와 동반자녀 아동들을 대상으로 ‘나는야 탐험가!’ 여름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한국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탐험가가 되어 생존수영, 협동 도미노, 한국 퀴즈, 미션 게임 등 다양한 활동으로 모두 신이 났습니다. 친구들과 힘을 모아 미션을 해결하고 탐험 보드를 하나씩 완성해 나가며, 마지막에는 보물상자를 열어보는 특별한 즐거움에 맛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도전하는 즐거움과 협력하는 과정으로 함께하면 즐거움이 더 커지는 것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보물을 찾아 서울로 향하는 놀이 안에서 한국의 도시와 지리도 알아보고, 퀴즈를 통해 속담과 생활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한국과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