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장애인 근로 및 고용에 대한 일반논평 초안 세계시민사회와 논의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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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장애인 근로 및 고용에 대한 일반논평 초안 세계 시민사회와 논의


- 22(), 24()일 20시 30분 유엔웹티비서(http://webtv.un.org/meetings-events시청 가능 

김미연 부의장위원회 일반논평 준비위 합류젠더 관점 반영 위해 나서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이번 주 월요일(22)과 수요일(24), 한국 시간으로 오후 8시 30분에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하 CRPD) 27조 근로 및 고용에 관한 일반논평 초안 공개 논의를 전 세계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위원회는 CRPD의 각 조항 내용과 당사국의 의무를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General Comment(일반논평)’를 채택하여 발표하고 있다그 동안 위원회는 제12조 법 앞의 동등한 인정9조 접근권6조 장애여성과 소녀24조 교육19조 자립생활 및 지역사회 통합 등 7개 조항에 관한 일반논평을 발표해 왔다. 




24차 세션에서 논의되는 이번 일반논평의 초안은 위원회 워킹그룹과 장애인권 특별보고관국제노동기구(ILO) 장애 특별관의 협업으로 마련되었다위원회는 초안을 공개 한 뒤 두 달에 걸쳐 세계 각국 관련 NGO에 서면 의견(https://www.ohchr.org/EN/HRBodies/CRPD/Pages/GeneralDiscussions.aspx)을 받았으며, 22일과 24일에는 구두 발언을 신청한 팀 중 20여 팀을 선정해 의견을 청취한다우리나라에서는 자폐성 장애인 자조모임 ‘ESTAS’와 한국장애포럼(KDF)’, ‘울력과 품앗이가 서면의견을 제출하였으며구두 발언도 신청하여 논의에 참여한다.


또한 위원회 부의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미연 위원은 본 일반논평 최종안에 장애여성을 포괄하는 젠더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태스크포스팀에 합류하였으며 세계 각국의 장애여성에 대한 의견을 살펴 반영할 예정이다. 




국제수어통역과 영어 자막이 제공되는 공개 논의는 유엔 웹 티비 (http://webtv.un.org/meetings-events)에서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2021.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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