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유엔인권정책센터 정진성대표, 유엔인종차별철폐위원회 재당선

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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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권정책센터 정진성대표, 유엔인종차별철폐위원회 재당선


- 2018년에 이어 재선, 2025년까지 위원 활동 이어가 

유엔인권정책센터 인권메커니즘 국내 확립에 기여


유엔인권정책센터 정진성 대표가 2021년 6월 24(현지시간뉴욕 유엔 본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인종차별철폐협약 제29회 당사국회의에서 인종차별철폐위원 재선에 성공했다.

인종차별철폐협약(CERD)은 1965년 설립된 국제협약으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유엔인권조약들 중 가장 오래된 협약이다당사국의 인종차별철폐협약 이행을 심의하는 인종차별철폐위원회는 18명의 독립적인 개인 전문가로 이루어진 국제인권논의의 핵심 기관이다.

정진성대표는 2000-2004년 UN인권소위원회 교체위원, 2004-2006년 UN인권소위원회 정위원으로 UN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8-2013년 인권이사회 자문위원, 2018-현재까지 UN인종차별철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특히 동위원회의 주요 실무그룹인 조기경보 및 긴급행동절차실무그룹(Working Group on Early Warning and Urgent Action Procedure)의 의장을 맡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성평등위원회국가인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헌법재판소자문위원회, KOICA 인권경영위원장 등 인권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또한 유엔과 인권규범의 형성평화권 논의의 구조와 전망재일동포의 국적과 정체성일본군성노예제 등을 연구 및 집필하며국내외 성평등강제노역인권 이슈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유엔인권정책센터는 정진성 대표를 비롯해 현재 대한민국에서 유엔인권조약기구의 선출직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혜수 이사장(유엔경제적,사회적,문화적권리위원), 김미연 이사(유엔장애인권리위원), 서창록 이사(유엔시민적,정치적권리위원)가 이사진에 참여하고 있어유엔인권메커니즘이 국내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이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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