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김미연 대표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 재선출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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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5일 뉴욕에서 개최 중인 제 15차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사)유엔인권정책센터 김미연 대표가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출 되었습니다. 김미연 대표는 이번 재선출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동안 위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는 협약 당사국들이 장애인권리협약을 잘 이행하도록 유엔 인권 메커니즘을 통해 활동하며, 인권 분야에서 높은 도덕성과 능력을 인정받은 독립적인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은 2006년 12월 13일 유엔 총회에서 제정되었으며 그 목적은 협약 당사국이 장애인의 모든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를 완전하고 동등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촉진하고 보호하고 보장하는 것이며, 또한 장애인의 천부적인 존엄성에 대한 존중을 촉진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193개의 유엔 회원국 중 185개의 국가가 이 협약을 가입하여, 장애인 인권 옹호에 노력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2007년 3월 30일 이 협약에 서명을 하였고 국회 비준 동의를 통해 2009년 1월 10일부터 국내 발효되었습니다.


[외교부 보도자료] 김미연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부의장, 차기 재선 당선

https://overseas.mofa.go.kr/www/brd/m_4080/view.do?seq=37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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