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인권정책센터의 창립 멤버이자 현재 이사로 활동 중인 정진성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 위원으로 세 번째 임기에 돌입합니다.
정 이사는 2025년 6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CERD 위원 선거에서 총 176개 협약 당사국 중 147개국의 지지를 받아,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CERD 위원으로 재선출됐습니다.
그는 앞서 2017년과 2021년 각각 CERD 위원으로 선출되어 활동한 바 있으며, 이번 선출을 통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정 이사는 서울대 인권센터 소장, 한국사회학회 회장, 한국인권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유엔 인권 보호 및 증진 특별보고관,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위원, 유엔 커뮤니케이션 실무그룹 위원 등 유엔 내 여러 인권 기구에서 활약해 온 대한민국 대표 인권 전문가입니다.
당선 소식 보도글(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3003900072?section=search
▌CERD(Committee on the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 소개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는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국제협약(1965)」의 이행을 감시하는 기구로, 전 세계 18명의 인권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위원회는 협약 당사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정기 보고서를 심사하고, 차별 해소를 위한 권고를 제시하며, 특정 사안에 대한 진정 접수 및 긴급조치 권한도 갖고 있습니다. CERD는 세계 각국에서 발생하는 인종차별을 방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며, 인종 평등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유엔인권정책센터의 창립 멤버이자 현재 이사로 활동 중인 정진성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 위원으로 세 번째 임기에 돌입합니다.
정 이사는 2025년 6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CERD 위원 선거에서 총 176개 협약 당사국 중 147개국의 지지를 받아,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CERD 위원으로 재선출됐습니다.
그는 앞서 2017년과 2021년 각각 CERD 위원으로 선출되어 활동한 바 있으며, 이번 선출을 통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정 이사는 서울대 인권센터 소장, 한국사회학회 회장, 한국인권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유엔 인권 보호 및 증진 특별보고관,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위원, 유엔 커뮤니케이션 실무그룹 위원 등 유엔 내 여러 인권 기구에서 활약해 온 대한민국 대표 인권 전문가입니다.
당선 소식 보도글(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3003900072?section=search
▌CERD(Committee on the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 소개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는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국제협약(1965)」의 이행을 감시하는 기구로, 전 세계 18명의 인권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위원회는 협약 당사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정기 보고서를 심사하고, 차별 해소를 위한 권고를 제시하며, 특정 사안에 대한 진정 접수 및 긴급조치 권한도 갖고 있습니다. CERD는 세계 각국에서 발생하는 인종차별을 방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며, 인종 평등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